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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소개

저희는 66년생 아내와 67년생 신랑입니다. 
1994년에 아내와 단둘이 화개로 낙향(?)하였습니다.

집도, 땅도, 연고도 없이 무작정 내려온지라,
변변히 이루어놓은 바가 없으나 후덕한 아내 덕으로
아이 셋을 화개에서 얻었고 따뜻한 이웃의 도움으로
녹차 만드는 법도 익히게 되었습니다.

애초의 목적인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자신감도 회복하여
후회없는 세월이 지나, 2000년에 "젖이슬" [유로제다]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한 만큼
모두에게 덕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2. 유로제다 소재지 소개

  • 경남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도심 마을544번지

  • 지리산, 섬진강, 화개장터, 쌍계사가 인접한 빼어난 자연환경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맑은 공기, 풍부한 수량, 밤낮의 큰 일교차, 배수가 잘되는 토양 등은 화개차의 뛰어난 향과 맛의 바탕입니다.

3. 유로제다의 정신

  • 고품질 소량생산을 추구합니다.

    젖이슬 유로제다에서는 소량의 차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먹어서 정신이 맑아지고 기운을 돋게 하는 차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런 원을 담아 젖 유(乳) 이슬 로(露)자를 써서 유로(乳露)제다라 명하였습니다.
    엄선된 재료만을 쓰는 고집을 버리지 않고
    정성이 빠진 차는 만들지 않겠습니다.

  • 차가 있는 고향집, 차향일가(茶香一家)를 추구합니다.

    어떤 제품보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로 연결 되는 것이 茶입니다.
    그래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가장 좋은 관계는 가족 같은 관계입니다.
    내 가족이 먹는 차를 만든다는 마음 가짐이면
    제다인의 마음가짐에도 흐트러짐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차만 오가는 것이 아닌
    마음과 정이 오가는 차향일가를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유로제다의 문은 열려있습니다.
    연중 언제라도 가족같은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
    유로제다의 식구가 된다는 것은
    곧 지리산과 화개장터 그리고 섬진강이 고향이 된다는 뜻이 되고
    언제든 편하게 찾아서 쉴 수 있는 산골 고향집이 생긴다는 뜻이 될겁니다.
    언제든 찾아주셔서 茶로 연이어진 한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 건강한 먹거리를 생각합니다.

    차가 바탕이 된 음식 문화는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을 겁니다.
    차와 함께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의 전통발효음식을 연구 보급하겠습니다.
    된장, 효소 등 지리산이라는 환경에서 잘 만들어질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보급하고자 합니다.
    1990년부터 가져온 원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이 또한 거대자본이 들어가는 대량생산보다는
    정성이 들어가는 믿을 수 있는 소량 생산으로 할려고 합니다.

4. 유로제다 연혁

  • 1994년 6월에 화개에 정착했습니다.
  • 1995년부터 차만드는 것을 배웠습니다.
  • 2000년에 유로제다라는 상호로 독립했습니다.
  • 2002년 유로제다 차실과 작업장을 신축 · 이전 하였습니다.

휴가, 여행, 농특산물구입 등에
관해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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