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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모든것에는 때가 있고 법도가 있다.

글쓴이 : 유로제다 날짜 : 2017-03-13 (월) 16:14 조회 : 7056
시기 ,기회를 마추지 못한 일은  되돌리지 못한는 경우가 많다.

감사의 마음을 표해야 할 때,
자기 실수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할 때,
일을 진행함에 반드시 해야 할 때,
젊은이 늙은이가 그 나이에 해야할 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할 것 들,
해야 할  그 때를 놓치면
대게 빛이 바래고 만다.
때는
빛과 시간과 같이 무심하고 거침없이 지나가고 만다.

지금 이 때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항상 되물어야 하고 그 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무엇을 할 것인가가 결정되면
'어떻게'할 것인가 를 고민해야 하는데
그것이 되게 하는 '법도'에 맞게 해야 한다.
라면 끓이고 설겆이 하는데도  순서와 방법이 있듯이
세상 모든 것에는 최소한의 법도가 있고
법도에 어긋나면 그 끝에 결실이 없다.
 그래서 안되는 일이란 없다지만 막상 쉬운일도 없는 법이다.
아무리 사소한 것에도 법도가 엄연히 존재한다.
 그 법도에맞을 때 작든 크든 결실이 여물지만
법도에 맞지 않을 땐 노력이 아무리 간절해도 그 끝은 속빈 강정이 되고 만다.

때와 법도에 맞는 삶은 빛이나고 결실이 남는다.

때를 알고 법도를 알아가기 위해
하루 하루 갈고 닦아야 한다.

그래야 삶에 결실이 있고 
빛이나고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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