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총 게시물 41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1
우리 장남 전원이반 반장선가 있었다. 14명의 조촐한 학급. 선생님이 "반장하고 싶은 사람은 앞으로 나오세요" 라고 하자, 전원이를 비롯한 4명 빼고 모…
유로제다 05-23 2990
310
밤으로 추워졌다. 여름 내내 묵혀 두었던 아랫방 아궁이에다 불을 지폈다. 소나무태우는 냄새는 언제나 좋다 굼불을 넣고 있자니 셋째놈이 징징거려 …
유로제다 05-23 6869
309
.. 나무도 우로만 뻗치던 기운을 접고 이파리를 털어버일 준비를 합니다. 마지막 결실의 노고만 남았습니다. 올한해 우리의 결실은 결실은 뭘까 …
유로제다 05-23 8100
308
시골생활에서도 도시생활 못지않은 공해가 있다. 농약이 바로 그것이다. 밤밭에는 비행기로 항공살포가 이루어지고, 벼농사 밭농사 할것없이 농약살포…
유로제다 05-23 2143
307
조만간, 조금만 더 있다가, 시골에 내려가 살겠노라는 벗들이 많다. 행복한 전원생활의 핵샘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사전 계획없이 무…
유로제다 05-23 2299
306
내가 어렸을적에 우리 여동생과 그렇게 싸웠듯이 우리아이들도 잘싸운다. 죽비로 엉덩이를 열대씩 감정을 넣어서 쎄게 두들겨 패서 마당으로 쫓아내고…
유로제다 05-23 3144
305
저녁을 먹고 집 앞 개울에서 멱을 감았다. 물도 시원했고 하늘엔 보석처럼 박힌 별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짜릿한 전율이 온몸을 스친다. 살아 있다는 것은…
유로제다 05-23 1971
304
학교친구 가족이 왔다. 하동섬진강 하류에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송림고원에 온가족이 같이 갔다. 바닷물의 물때에 따라 물이 불었다 줄었다 하기…
유로제다 05-23 3986
303
지난밤에 12시쯔음에 집에 들어왔다. 아내곁에 누우니 문여는 소리에 잠이깬 아내가 졸린 목소리로 웃으며 "참 신기하고 우습다. 결혼했다고 꼬박 꼬박 집이…
유로제다 05-23 2097
302
2000년, 유로제다가 문을 열고 유로제다라는 이름을 걸고 차를 만드는 첫해였다. 우리는 우리의 상표를 가지고 처음 차를 선보이는 해인 만큼 모든 노력과…
유로제다 05-23 2904
301
언젠가 인터넷에 차에 관한 글을 올린적이 있다. 요지는 "차속엔 차를 만든 사람의 모든것이 드러난다. 1년중 한달 정도 차를 만들지만, 지난 1년의 삶이 …
유로제다 05-23 3734
300
집과 공장을 앉힐 곳에 나무를 베어 냈다. 풀을 베어내고 나무를 베어내니 탁트인 공간이 새로 드러났다. 인간의 창조행위와 파괴행위중 가장 눈에 띄게…
유로제다 05-23 1931
299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좌우익의 이념대립으로 모산母山 지리산에서 죽어간 많고 많은 넋들을 위하는 자리. 지리산 천도제. 장중한 음악속의 묵념 시간..…
유로제다 05-23 1974
298
다을이 한테 물었다.개 소리은? 멍멍.고양이 소리는? 야옹.닭소리는? 꼬끼오.소 소리는? 음무--차소리는? 삑삑삑삑? 왜 삑삑이야?"우리차는 갈때 소리가 삑삑 나…
유로제다 05-23 4641
297
역은 계절이다. 자신과 주변을 돌아 보며 지금이 어떤 때인가를 짐작해본다. 계절이 봄, 여름,가을,겨울이 있듯이 사람사는 것도 춘하추동의 거부할 …
유로제다 05-23 1923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경남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544 / 대표 전화 : 055-883-2911 / 팩스 : 883-0709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백철호
사업자 등록번호 : 614-01-70767 / 통신판매업신고 2003-15호 / 대표 : 백철호
분쟁조정 기관 표시 :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 소비자 보호원
Copyright ⓒ 2001 유로제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