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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5
흩어져 있던 산중일기 이전 자료를 옮겨오다 보니 2001년 2002년 자료가 먼저 뜨고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유로제다 05-27 5861
324
지난 여름은 기억에 남는 한 해였다.밤늦게까지 우리집에서 놀다 가는 지인의 차를 빼주다가동네 개울로 차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다.차는 폐차하고 나는 호동…
유로제다 05-23 7950
323
얼마 전 생채식하시는 분이 다녀가셨다. 육식이나 화식 등에 비해 생채식이 갖는 여러 가지 장점들을 듣고 며칠째 생채식을 해보고 있다. 글쎄 며칠이나 갈지…
유로제다 05-23 5607
322
아침에 고추를 따러간 집사람이 급히 불러 가보았더니 두꺼비란 놈이 벌통앞에 떡하니 버티고 앉아 있었다. "저놈의 두꺼비 새끼!"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 …
유로제다 05-23 5936
321
외출을 할 때는 트럭을 몰고 다닌다 차를 타고 다니면서 가끔씩 눈에 들어오는 영감님 한분이 계셨다. 발그레한 얼굴에 항상 지팡이를 짚고 다니셨는데 허…
유로제다 05-23 5379
320
피서온 인파로 화개골이 시끌벅적하다 무더위를 잊기위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오는 사람들은 거처를 잡은 후 다…
유로제다 05-23 3184
319
몇 년전 여름날의 실화이며 우리동네 살고 있는 J아저씨의 이야기다 피서철 되면 우리동네 농가도 한가한 편이다 아침 저녁 시원한 시간에 논밭에 제초작업…
유로제다 05-23 2866
318
아이들이 잠든 늦은 저녁에 집사람과 차를 마셨다. "옆집 옥수수가 참 신기하다" 며칠전 바람에 몽땅 드러누웠던 옥수수들이 조금씩 일어서고 있는 게 화제…
유로제다 05-23 2564
317
이사온 해(1994년)에 집사람은 첫째를 임신중이었다 시골살림에 대해 잘모른채 "살아보는 것도 괞찮겠다"며 따라붙인 시골 생활의 첫쇼크는 뱀이었다 …
유로제다 05-23 2465
316
아름다운 마을 목압 고운 최치원 선생의 입산길목마을 목압 불교음악 범패를 만들고 쌍계사를 창건한 진감국사의 머물든 자리 국사암 아랫마을 목압 오…
유로제다 05-23 2486
315
사흘째 화개에서 40분거리에 있는 적량면 일을 다니고 있다. 헌집에 입식부억과 욕실을 넣고 마루를 넓혀 거실로 만드는 일이다. 이렇게 집을 새로 짓…
유로제다 05-23 2741
314
우리 가족의 숙원사업은 좋은 집에서 사는 것이다 집사람은 오직 하나 쥐나오지 않는 집이면 족하다. 날이 추워지면 쥐들이 천장에서 월동을 한다. 작…
유로제다 05-23 3146
313
지난 여름 단식과 올 초여름 시작한 채식을 통해 몸과 정신의 맑음과 차분함이 확실히 얻어졌다 단식으로 깨끗하게 비워진 몸과 맘은 단식이후의 식생활…
유로제다 05-23 2582
312
밤을 주웠다 밤가시는 가시중에서도 찔리면 아프기로는 으뜸이다. 밤가시는 속이 영글어 벌어지기 전까지는 외부의 공격을 철저히 막아 낸다. 누구…
유로제다 05-23 3699
311
우리 장남 전원이반 반장선가 있었다. 14명의 조촐한 학급. 선생님이 "반장하고 싶은 사람은 앞으로 나오세요" 라고 하자, 전원이를 비롯한 4명 빼고 모…
유로제다 05-23 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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