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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41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1
좋은 습관을 몇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이나 달리기하고 목욕하고 나서 하루를 시작한다거나 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
유로제다 03-17 3893
370
날이 풀려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촉촉한 봄날 아침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매화 꽃봉우리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곧 매화향이 바람이 날릴…
유로제다 03-01 3736
369
큰 편안함 하나.   어제는 비가 내렸다. 이런 날이면 몸을 쓰는 일보다는 사람을 만나거나 사무적인 일을 하기에 알맞다. 이 것 저 것 할 일을 적어…
유로제다 02-09 3096
368
요즘 집사람으로부터 많이 듣는 잔소리가 있다.   정리 정돈 좀 잘 하라는 소리다. 평소에 눈에 익어서 못느껴서 그렇지, 눈여겨 보면 정리해야 할 곳…
유로제다 01-21 2925
367
      장작을 장만해 놓고 보니 아궁이에 불을 지필 때마다 장작에 밑불을 댈 만한 잔가지가 없어 박스를 찢어 불을 붙이려니 좀 불편하…
유로제다 12-24 4221
366
해도 짧고 추운 겨울날엔 아궁이에 불 넣어 등따시게 하는 일과 맛 난 거 먹고 배불리는 일 외엔 그리 일이 많지가 않다. 맘 먹고  먼지 …
유로제다 12-06 2960
365
사주를 보는 친구가 곶감 깍는 일을 돕고 있다.   뜨끈한 구들방에 앉아 같이 일을 하다보니 사주를 물어보게 된다. 나와 집사람 사주를 물어도 보고…
유로제다 11-20 3947
364
지난 두세달 동안 올해도 집을 한채 짓게 되었다.   집을 짓는다는 일은 복잡한 일이다. 여러면에서 그렇다.   넓게는 집이 앉게 되는 자리에서…
유로제다 10-31 2708
363
가슴에 심어진   꿈과 희망이 자라 꽃이 피고 결실이 맺어지고 그 열매의 단 맛을 보게 될 때   우리는 그제서야 삶은 행복임을 느낀다. &n…
유로제다 09-12 3182
362
선선한 은행나무 그늘 아래 매미는 맴맴 산들 산들 불어 오는 산바람 찬 그늘에 몸 담그고  누워 뒹굴 뒹굴 생각해 본다.   음..…
유로제다 08-18 3507
361
어제 오후였다. 공장에서 이런 저런 일을 하는데 전화가 왔다. "반장 뭐해?" 노인회 총무님이다. "예, 일좀하고 있습니다." "얼른 노인정으로 와봐" 이…
유로제다 08-15 2852
360
원래 오늘은 새로 지은 마을 정자 낙성식을 하기로 한 날이었다. 정자를 새로 지었으니 간단히 절이라도 하고 음식도 나눠먹는 자리를 겸사 겸사 갖자는 뜻…
유로제다 07-21 3312
359
밀가루에 막걸리를 섞어 만든 빵떡을 쪄 놓고 집사람은 장을 보러 나섰다.   폭염주의보가 내렸다길래 그 핑게에다  몸도 피곤하다는 핑게를 보…
유로제다 06-24 6140
358
비가 오락 가락 하는 가운데 앞 뒷 산 모두 운무가 가득하다.   그 동안 따 모아둔 매실을 꺼내 씻어 물기를 뺀 다음 매실 주를 담궜다. 매실주야…
유로제다 06-20 5846
357
지난 겨울을 집짓는 일로 겨울나기를 잘못해서 올 봄엔 몸이 많이 힘들었다. 겨울은 그저  곰처럼 겨울잠 자듯이 웅크리고 있을 일이다.   …
유로제다 06-16 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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